절대로 못하는게 없을 줄 알았던 나 백슬빈.정말이지 못하는 걸 발견해버렸다. 아주 짜릿하군.처음 만나뵌 도현 매니저님께서 OT를 받았는데 말도 안되게 멋지게 설명해주셨다.사실 잘 못 알아들었는데, 알아들은 척 했다.그래도 괜찮다. 처음부터 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꾸준히 버티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이치를 안다. 역시 난 섹시해.처음 만난 소중한 나의 팀 멤버 명석님과 그리고 새롭게 합류 되실 뉴 멤버분들과 함께 섹시한 팀을 만들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