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베캠 10일차6월 1일부터 주어졌던 "우리 팀만의 용어집 만들기" 미션.일단 과제 미션 들은 순간부터 눈물샘이 노크하던데 뭔가 클라이막스를 달려가는 느낌과 동시에 팀원들과 마지막 마무리를 하는 느낌이라 준비하면서 진심으로 슬픔이라는 감정을 느낌.. 나 백슬빈 정말이지 T 그자체인데 F들의 마음을 이해하게 된 것 같다.슬픔을 뒤로 하고 우리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럭키세븐팀 에이스 갓수님과 함께 새벽 5시까지 작업을 이어갔다. 다시한번 나와 그의 열정에 샤라웃을 보냅니다.대망의 GAMMA 첫 경험! 우리는 처음엔 Figma를 쓸 예정이었지만, 마케터 5기의 슨배림들이 "Gamma"라는 툴을 쓴 걸 보고 우리도 도전해보기로 했다.AI는 매번 나를 들끓게 한다. 말도 안되는 신문물. 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