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본 캠프 5일차

⚠️重大发表⚠️
학수고대하던 바로 고날
파이브 가이즈와 함께 그동안의 레시피들을 모아모아 우리만의 매거진을 완성해보았다.
우리의 매거진은 굉장히로다가 서사가 직이기때문에 자세히 보아야 아름다운 것.
어제 모두가 분주히 움직여준 덕분에 대본 준비는 껌이었다.
팀장인 나는 너무나 가치있는 발표을 우리 서브 팀장에게 양보했기 때문에(섭팀장이 꿀보이스기 때문)
서브 팀장의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 발표는 섭팀장이, 화면 공유는 내가 진행하기로 했다.
타란~ミ⛧

5명 각자가 소비자 관점에서 각 광고의 문제점과 강점을 분석하고,
마케터의 시선으로 재기획하여 더 효과적인 광고 커뮤니케이션 방안을 결과물로 내세운 우리의 파이브가이즈 리라이트 매거진
우리 5조는 <Oh! 감> 이라는 이름으로 독자의 오감을 사로잡는 리라이트 매거진을 제작했다. 소비자의 시선이 머무를 수 있도록 잘못된 방향을 바로잡아 비로소 본질을 빛내게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트렌디한 푸드매거진을 연상시키는 귀여운 컨셉으로 표현해봤다. 표지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조 이름이 파이브 가이즈인 만큼, 오감 사용법 뒤에 나올 각 페이지를 햄버거의 재료로 표현해보았다.
[튜터님의 피드백]
1. 브랜드가 모델로 스타로 쓴 이유가 있음. 기획할 때 기존 브랜드의 모델이 왜 쓰였을까 생각해봐야할 부분. 브랜드가 단순히 모델이 유명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타겟팅하는 세대와 스타가 가진 힙한 이미지가 일치해서 쓴것임.
2. 스틸컷은 함부로 사용불가. 이미지 내에 특정 로고도 같은 개념. 상표권이 있기 때문에 사용하는 상표 브랜드에 돈 지불해야함.
예) "네이버에 검색해보세요."같은 것도 이제 못쓰고 요즘은 "초록창에 검색해보세요" 라며 특정 상표를 직접 언급하지않음. 그저 브랜드를 연상되게 표현.
3. 글을 넣을 때 가독성을 항상 중요시하라.
시간 관계 상 비교적 짧은 피드백이었지만, 그래도 도움이 많이 되었고 일단 진짜로 피곤했다.
反正첫 팀프로젝트인 만큼 어려움도 많았지만, 최선을 다하니 후회는 없다.
그치만 내가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개인 프로젝트를 잘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스스로 잘 알고 있다는 점이었다.
팀의 전반적인걸 신경써야하다보니 정작 내가 해야할 것들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는 사실에 스스로 자괴감이 많이 들었다.
반성도 생각도 많았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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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你在,我总是能获得力量。谢谢你给予我力量。
我真的很珍惜你。你幸福就是我的心愿。
祝你永远幸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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