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베캠 8일차
오늘 처음으로 Figma 内 Figjam을 사용해봤다 와오!
Figma는 실시간 협업으로 진행 할 수 있다는게 아주 흥미로웠단 말이죠.
고래서! 피그잼(FigJam)으로 머선 작업을 했느냐, 바rrrrrrr로 바~로
"플로우차트"
피그잼의 플로우차트 기능을 활용해 유저 플로우를 그려봤읍니다.

????????
what is this?
이것뭐에요?
처음 사용해 보는거라 겁을 먹었지만!!!!!!! 끝까지 겁이 났다는 사실!
🥁!두둥탁!🥁

슨생님.. 진도가 너무 빨라요..피그마에 피그잼이 있다까지만 이해 됐어요.
자중하고
그럼 "유저플로우"는 무엇인고
유저 플로우 (User Flow)란?
- 유저(사용자)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최종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서비스 내에서 어떤 결로로 이동하며, 어떤 행동을 하는 유저의 행동 및 화면 간의 이동에 초점을 맞추어 시각화(구체화)하는 단계

쉽게 말해 유저 플로우'는 "사용자를 위한 서비스의 내비게이션(길 안내 지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사용자가 우리 앱 혹은 사이트 안에서 길을 잃지 않고, 원하는 목적지(결제, 가입 등)까지 찾아가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든 도구.
실제로 어떤식으로 일을 진행하고있는가 모두가 한눈에 알아보게 쉽게 만든 실무 설계표가 되기도 한다. 간결 ASAP 하게 진행을 보고하기 위한!!!!!!
확실히 직접 만들어보면 지하철 노선도 같이 생기긴 했다. 직접 보면 더 쉽게 이해 가능!

▲ 우리 럭키세븐팀이 제작해 본 "요기요"의 유저플로우
요기요 앱을 켠 유저(사용자)가 배달 주문 완료까지 가는 흐름을 구체화 시켜서 프로세스를 설계해보았다.
로그인 유저와 비로그인 유저의 흐름이 달라지고, 되돌아가는 기능이나 비로그인 유저가 음식을 선택한 후에 로그인을 할 과정까지 세세한 부분까지 설계해야 되다보니 상상고이상으로 더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고려해야 할 상황이 많다는 걸 깨달았다.
일단 아주 혁신적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은 플로우차트에서 도형별 의미가 있는 구성 요소였다.

출처 : https://m.blog.naver.com/sogangori/220577289686

도형마다 의미가 있다는 것이 굉장히 짜릿했고 아주 천재적이란 생각을 했다.
최선을 다해 적어봤지만 사실 아직 나도 잘 모르겠다... 처참..
더 많이 연습을 해보고 자주자주 피그마에 대한 비밀과외를 진행해 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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